양사는 지난 12일 대만 얌닷컴 본사에서 '풍림화산'의 대만 서비스에 대한 수출 계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얌닷컴은 풍림화산의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며 현지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6월경 '풍림화산'의 대만 서비스를 실시하고 7월에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이다.
얌닷컴의 쉬난잉 대표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과 홀릭2 등의 히트작을 개발한 회사로 대만에서 인지도가 높다"며 "대만에서 풍림화산이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엠게임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은 대만에서 다양한 게임 서비스를 하고 있어 대만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며 "2009년 다양한 게임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외에 진출해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대만에 '풍림화산'을 비롯해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홀릭2', '귀혼' 등 총 5종의 게임을 수출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