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월30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지 45일만에 기록한 것으로 누적 회원수(실제 게임 계정 생성 수)도 35만명을 돌파하는 등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또 아시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가 글로벌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크로스파이어의 시장 진입 성공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크로스파이어'는 4월 중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게임 콘텐츠가 추가되고, 네오위즈는 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조계현 부사장은 "네오위즈게임즈 타이틀 가운데 크로스파이어가 가장 먼저 북미시장에서 의미있는 실적을 내고 있다"며 "북미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