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대표 박승현)는 MMOORPG '라펠즈' 아랍어 버전을 개발,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중동 상용화 서비스로 '라펠즈'는 한국, 일본, 유럽, 북미 뿐 아니라 UAE, 사우디 아라비아, 이라크, 카타르 등 중동지역 20개국을 포함해 전세계 33개국에 서비스되는 글로벌 게임으로서 거듭나게 됐다.
엔플레버에 따르면 MMORPG 장르가 생소한 지역이지만 '라펠즈' 방문자와 동시접속자 수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지 문화적 특성에 맞게 여성 캐릭터의 의상과 노출, 남성 캐릭터의 악세서리 착용, 종교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 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