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의 북미 시범 서비스를 19일(미국시간)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서는 현지 이용자들의 기호와 성향을 적극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이 공개된다. 또한 북미지역 야구팀과 선수뿐 아니라 구장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사실적인 게임성을 적극 활용한 현지 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고 네오위즈게임즈는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와 게임스캠퍼스는 오랜 역사를 지닌 명문 MLB구단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리 본즈의 전 소속팀으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신흥 강호 LA 에인절스와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슬러거'는 지난 2월 진행된 북미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가능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테스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조작의 편리함과 그래픽에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슬러거' 북미 시범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북미 홈페이지(www.Gamescampu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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