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소재 윈디소프트 자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리그간담회는 역대 '겟앰프드' 리그에 참가해 입상한 프로, 아마추어 선수 20명과 게임기획자, 운영자 및 마케터가 참석해 '겟앰프드' 리그에 관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김낙일 팀장은 "온, 오프라인 리그 활성화를 위해 역대 리그에서 수상한 선수들이 참석하므로 향후 겟앰프드 리그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들이 대거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준비하여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유저 지향적 정책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겟앰프드는 유저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2009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인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