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는 '던파' 모델활동의 신호탄으로 지난 1일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깜짝 게스트로 소개돼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8일부터 11일까지 '던파' 라디오에 특별 DJ로 직접 출연해 소녀시대만의 입담과 풋풋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게임의 개발사 네오플은 9일부터 3주간 '샤일록은 소녀들을 좋아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소녀시대 칭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 내에서 소녀시대 각 멤버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녀시대는 '던파' 개발사 네오플을 인수한 넥슨의 전속 모델로 활약해왔으며 프로리그 결승전에 초청되는 등 게임 관련 행사에 자주 얼굴을 비추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