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중국에 진출한 국내 FPS 게임 가운데 최초로 기록한 성과라고 네오위즈게임즈는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지난해 7월25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호쾌한 타격감과 독특한 고스트매치 시스템 등으로 인기몰이에 나서 중국 내에서 최고 인기 FPS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부사장은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동접 100만 명 이라는 성공을 거두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베트남에서도 동시접속자 8만 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북미에서도 1월 말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해 동접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해외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와 스마일게이트는 현재 중국, 베트남, 일본, 북미, 영국 등 5개 국에서 '크로스파이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에 추가 진출할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