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구매 고객에게 '로스트사가'의 게임 쿠폰을 제공해 것으로 게임 플레이 시 원하는 용병을 고용하거나 자신의 캐릭터를 화려하게 꾸미는 등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세움의 살아남기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조작이 쉽고 다양한 캐릭터가 존재하는 로스트사가를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앙코르와트 맵을 개발 중이며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세계 문화유적을 학습한 유저들은 로스트사가를 훨씬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 로스트사가,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독자에 쿠폰 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4211052300009577dgame_1.jpg&nmt=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