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진행될 '배틀로한' 파이널 테스트는 캐릭터 초기화 없이 1차 비공개 테스트 계정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30레벨 이상의 게이머들만 콜로세움 전투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레벨 별로 콜로세움 전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변경했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하루 8번 배틀 타임마다 열리는 배틀 콜로세움에서의 전투는 각 연합간 자존심 싸움으로 번졌다. 각 게시판에는 반전과 긴장감 있는 진정한 '전쟁'의 묘미를 느낀다는 유저들의 호평이 계속됐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게임 내 데이터와 게시판을 통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배틀 콜로세움 룰을 일부 변경하는 등 핵심 콘텐츠 보완을 위한 비공개 테스트 연장을 결정했다"며 "오는 5월 초 시범 서비스를 목표로 배틀로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