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2009년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분기 매출액 72억원, 영업이익 6억6천만원, 당기순이익 7억5천만원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14.8%, 영업이익이 6.7%, 당기순이익이 8.7%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전분기 60억원 에서 66억원으로 증가했다. 컴투스에서는 1분기 동안 신규 게임 출시가 1종 밖에 없었으나 2008년 말에 출시된 '슈퍼액션히어로3'와 기존 주력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라 설명했다.
컴투스는 일본과 중국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함께 발표한 2009년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액 76억원 중 13%인 9억6천만원을 해외에서 달성하는 등 해외사업 비중이 크게 확대 되고 있다.
컴투스 최백용 이사는 "1분기 동안 신규 출시 게임이 1종 뿐인 상황에서도 주요 게임들의 지속적인 인기와 해외 출시 게임들의 선전으로 오히려 전분기대비 14.8% 성장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2분기에는 국내에서 미니게임천국4를 비롯한 6종의 게임을 오픈하고 해외에도 5종의 애플 앱스토어용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 이후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