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이디를 소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안정적인 서버 및 클라이언트 운영 점검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없었던 콘텐츠들도 새롭게 공개된다.
이외에도 허스키 익스프레스에서의 추억을 카메라 아이템을 활용해 사진으로 간직하거나, 설원을 탐험하며 보석과 화석 아이템을 수집하는 등 새로운 재미 요소가 추가됐으며,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되고 조작법 및 카메라 시점이 개선됐다.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최문영 디렉터는 “이번 테스트에는 새로운 이야기 전개는 물론 유저 분들께서 자율적으로 즐기실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허스키 익스프레스와 함께 즐거운 기억을 남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