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일정은 5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이며, '프리스타일 매니저' 티저사이트(fsm.joycity.com)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한 2000명만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프리스타일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해야 한다.
기존 '프리스타일'이 1인 1캐릭터를 플레이하며 직접 선수가 돼 경기를 하던 방식이었다면, '프리스타일 매니저'는 1인 1팀이 돼 팀을 매니지먼트하며 팀컨트롤과 트레이너로서의 성장이 핵심적 재미요소다. 이미 전작의 명성에 힘입어 중국과 대만에서는 작년 5월경, 개발 중이던 이 게임이 총 3500만달러 규모로 선 수출되기도 했다.
JCE는 이번 테스트 결과 분석을 통해 게임을 보완, 수정한 뒤 올 하반기 안으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