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라이브플렉스는 '크로스파이어'의 필리핀 서비스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필리핀 현지법인인 마이게임원을 통해 금년 하반기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의 현지법인 마이게임원은 현재 필리핀에서 4만여명의 동시접속자수, 700만 명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는 '스페셜포스'를 서비스하고 있어 기존 게임 유저층을 기반으로 '크로스파이어'의 신규 유저를 확대해 필리핀 최고의 FPS 게임 퍼블리셔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라이브플렉스는 퍼블리싱 게임 '파이널퀘스트'와 '천존협객전', '십이지천2' 등을 금년 내에 모두 필리핀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및 북미, 유럽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크로스파이어를 필리핀에서 서비스할 수 하게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지 서비스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높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