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실크로드온라인' 개발사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5월 중순경 공모를 거쳐 빠르면, 6월 초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다.
상장 전 자본금은 12억6000만원, 공모 후 주식수는 87만750주이며 주관사는 교보증권이다.
조이맥스는 지난 1997년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총 회원 1900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크로드온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들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 직접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 백 만불 수출 탑 수상에 이어 2007년과 2008년 천 만불 수출 탑을 연속 수상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의 뛰어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것” 이며“ 준비된 신규 차기작들에 대해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더욱 주력하여 국내외 지속적인 성장을 해 나갈 것” 라고 전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