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젋었어도…'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가 후반전 교체되어 벤치에 앉아 있다.
◇"유니폼이 없어요" 빌려입은 유니폼에 등번호를 테이프로 고치고 엠게임 선수.
◇한빛소프트 하나은 홍보담당이 카메라를 보고 V자를 그렸다.
◇'잡을 수 있었는데…' 엠게임 골키퍼가 몸을 날렸지만 이미 공은 골대 안으로.
◇"드디어 결승 진출이다!" 기뻐하는 한빛 선수들.
◇"어디로 공을 던지는거야" CJ인터넷 선수의 드로잉 공격
◇CJ인터넷의 용병 다니엘 선수가 멋진 활약을 펼쳤다.
◇비가 내린 탓에 쌀쌀한 기온. CJ인터넷 응원단이 담요로 치마를 만든 것이 인상적이다.
◇하루에 두 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 탓에 다리에 쥐가 난 CJ인터넷 선수.
◇"잘 부탁해", "나만 믿어" 엠게임이 후반전 선수교체를 하고 있다.
정리=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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