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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리그] 사진으로 보는 게임인 축구리그(1)

5월 16일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게임인 축구리그(가칭 G-리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네오위즈게임즈가 한빛소프트를 1대0으로 꺾고 우승컵을 안았으며, CJ인터넷와 엠게임이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우승기가 전달됐으며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5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3위와 4위팀은 상금 30만원과 20만원을 받았다. 게임산업협회는 유소년축구협회 안창옥 심판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결승골을 넣은 네오위즈게임즈의 김영준 선수가 MVP를 차지했다.


◇'조금만 젋었어도…'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가 후반전 교체되어 벤치에 앉아 있다.


◇"유니폼이 없어요" 빌려입은 유니폼에 등번호를 테이프로 고치고 엠게임 선수.


◇한빛소프트 하나은 홍보담당이 카메라를 보고 V자를 그렸다.


◇'잡을 수 있었는데…' 엠게임 골키퍼가 몸을 날렸지만 이미 공은 골대 안으로.


◇"드디어 결승 진출이다!" 기뻐하는 한빛 선수들.


◇"어디로 공을 던지는거야" CJ인터넷 선수의 드로잉 공격


◇CJ인터넷의 용병 다니엘 선수가 멋진 활약을 펼쳤다.


◇비가 내린 탓에 쌀쌀한 기온. CJ인터넷 응원단이 담요로 치마를 만든 것이 인상적이다.


◇하루에 두 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 탓에 다리에 쥐가 난 CJ인터넷 선수.


◇"잘 부탁해", "나만 믿어" 엠게임이 후반전 선수교체를 하고 있다.

정리=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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