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인스리아 게임센터(Insrea Game Center, 이하 인스리아)와 댄스게임 ‘오디션’의 대만지역 서비스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고 18일 밝혔다.
'오디션'은 대만에서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뒤 한 달 동안 누적회원 100만 명, 동시접속자 3만 명을 넘어섰으며, ‘타이페이 게임쇼 2007’ ‘디지털 콘텐츠 어워드(Digital Content Awards)’에서 ‘최우수 온라인게임’ 부문 은상을 수상 하는 등 현지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예당온라인 게임사업본부 박재우이사는 “지난 3년간 대만 오디션 매출은 로열티만도 100억원에 이를 만큼 성공적이었으며, 양사의 협력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예당온라인의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은 53%에 달하고, 대만을 비롯한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오디션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댄스게임 오디션은 전세계 공통 언어인 음악과 춤을 소재로 쉽고 간편한 조작과 귀여운 캐릭터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를 끌며, 현재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일본, 미국, 남미 등 전세계 30개국에서 100만명의 동시접속자와 1억3천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인기 댄스게임이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