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코리아 오진호 사장은 시연장에서 "한국에서는 한글화 이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이번 여름 안에는 베타 테스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늦어도 8월까지는 테스트를 시작하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이 때문에 한국에서 스타2의 베타 테스트가 7월7일 이후가 되지 않겠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벤트 당첨자들이 베타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선 당첨자 발표일을 지나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 오 사장은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도중 400명을 참여시키는 방법도 있다"고 밝혔다.
오 사장은 "블리자드 본사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감안해 올해 첫 공개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한글화를 거친 뒤 외산 게임이 아닌 한국 게임처럼 보이도록 완성도를 높여 대중들에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