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는 200여명이 넘는 여대생들이 몰려와 '괴혼 온라인'을 즐겼다. 데일리게임은 직접 게임을 시연한 여대생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괴혼 온라인'을 즐긴 소감과 성공 가능성을 타진했다. 인터뷰에 응한 여대생은 21살 김민정씨와 20살 김의정씨다.
[[img1 ]]-괴혼이라는 게임을 접한 적이 있는지.
▶오늘 처음 접했다. 콘솔게임으로 '괴혼' 이라는 게임이 있는지 몰랐다.
-오늘 행사장에는 어떻게 오게 됐는지.
-괴혼 온라인을 즐긴 소감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게임인 것 같다. 신선한 게임이었고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다.
-예전에 게임을 즐긴 적이 있는가.
▶카트라이더같은 캐주얼 게임을 친구들과 해봤다.
-조작법은 어렵지 않았나.
▶전혀 어렵지 않다. 매우 쉽더라. 카트라이더와 조작하는 법이 비슷한 것 같아 익숙했다. 이 게임을 해보지 않은 친구들에게 조작법을 가르쳐주기도 쉬울것 같다.
[[ img2]]-게임을 수정한다면 어떤 부분을 수정하고 싶은지.
▶개인적으로 파스텔톤이 너무 강한 것 같다. 디자인 부분에서 조금 수정해야 할 것 같다.
-만약 이 게임이 출시된다면 즐길 의향이 있나.
▶꼭 하고 싶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온라인 대전모드인 경우 게임에 지면 또 하고 싶어진다. 중독성이 꽤나 강한 것 같다.
-그 외에도 괴혼 온라인의 장점이 있다면.
▶덩어리를 굴려가면서 주변의 사물을 붙인다는 게임성 자체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또한 게임 도중에 나오는 음악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음악도 매우 만족스럽다. 캐릭터도 매우 귀엽다.
정리=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