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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포털 보드게임 파트너 CJ에서 네오위즈로 교체

포털 사이트 다음(대표 최세훈)은 보드게임 사업 파트너를 CJ인터넷(대표 정영종)에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로 교체하고 올 하반기부터 사업 확장에 나선다.

다음은 홈페이지(game.daum.net) 공지를 통해 6월1일부로 보드게임 사업 파트너를 CJ인터넷에서 네오위즈게임즈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다음에서 서비스돼 왔던 CJ인터넷 고스톱, 포커, 보드, 캐주얼게임 은 5월 말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고 6월1일부터는 네오위즈 보드 게임이 새로 서비스된다.
다음은 네오위즈 외에도 엠게임, 이플레이온 등 다양한 게임업체와 제휴를 통해 MMORPG와 FPS 게임을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채널 서비스가 확정된 게임은 엠게임 '풍림화산', CJ인터넷의 '대항해시대 온라인', 이플레이온 '바투', 드래곤플라이 '카르마2' 등이 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6월1일부터 '다음'에 서비스될 예정인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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