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4 ]]이니엄(대표 최요철)이 개발하고 IMI(대표 이정훈)가 서비스하는 MMORPG '메이프 마스터즈'가 공개됐다.
이니엄과 IMI는 1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신작발표회를 개최하고 '메이프 마스터즈'를 최초 공개했다. '메이프 마스터즈'는 이니엄이 5년에 걸쳐 50억원 가량을 투자해 개발한 MMORPG다.
[[ img5]]IMI 신하늘 이사는 "IMI는 기존 게임을 다시 서비스하는 사업을 주로 진행해 왔으나 메이프 마스터즈는 다르다"며 "메이프 마스터즈는 IMI의 첫 퍼블리싱작이며 이 게임은 IMI가 본격적인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메이프 마스터즈'는 게임의 주 배경이 되는 석기 시대를 유머 있게 해석한 것이 특징으로 등장하는 몬스터들까지 코믹하고 귀여운 생김새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등, 위트 있는 재해석이 돋보였다. 특히 펫을 성장시켜 다른 게이머의 펫과 전투를 펼치는 MVM(Mayf vs Mayf)시스템, 몬스터를 포획해 게이머의 펫으로 만드는 포획 시스템 등이 공개돼 호평을 받았다.
IMI는 아이템 거래 중개 사업을 하던 아이템매니아가 온라인게임 사업에 진출하면서 이미지 쇄신을 위해 바꾼 사명이다. IMI는 이번 '메이프 마스터즈' 퍼블리싱을 통해 아이템 거래 중개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씻어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
'메이프 마스터즈'를 개발한 이니엄은 1999년부터 게임 개발을 시작한 중견 게임 개발사. '메이플 마스터즈'는 이니엄이 개발했던 '메이팡'을 토대로 개발한 게임으로 IMI와의 제휴로 게임명을 바꿔 다시 서비스되는 게임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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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1|'메이프 마스터즈' 스크린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