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경기 전 오후 3시40분부터 20분간 중앙 VIP석에서 '마구마구' 마니아로 유명한 최준석이 일반 이용자와 '마구마구' 경기 맞대결을 펼친다. 이는 두산 베어스 응원단장의 사회로 야구장 전광판을 통해 입장한 관중들에게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게임의 홍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야구가 좋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레전드 플레이어' 1호 박철순 선수가 직접 시구자로 나서 원년도 시즌 MVP의 감동을 직접 많은 야구팬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CJ인터넷 김동희 이사는 "마구마구는 한국 프로야구 대표 게임인 만큼 프로야구 및 야구팬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것"이라며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야구가 좋아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