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미씩 야심작 '워해머 온라인' 국내 공개 임박

대작 MMORPG '워해머 온라인' 공개 시점이 임박했다.

이 게임의 서비스 업체 NHN은 3일 '워해머 온라인' 서비스를 위한 심의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해머 온라인'은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개발사로 유명한 EA 미씩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MMORPG로 25년 전통의 판타지 보드 게임 '워해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국내 이용 등급은 15세.

NHN은 이 게임의 한글화 작업을 위해 심의 절차를 밟았으며 비공개 테스트나 시범 서비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