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010년 말 첫 공개를 목표로 '뮤2'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개발 환경 구축이 가능한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한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차기작 '뮤2'의 완성도를 높이고 완벽한 게임성을 구현하기 위한 우수 인력 모집에 나섰다. 모집 분야는 3D 배경, 3D 캐릭터, 2D 컨셉트, 서버 개발, 클라이언트 개발, 설정 기획, 시스템 기획 등 총 7개 부문으로 초기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프로젝트 경험 및 언리얼 엔진3의 사용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웹젠 이은관 '뮤2' 개발실장은 "뮤2는 뮤 온라인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에 대한 노력과 도전의 연장선에 있는 게임"이라며 "개발 초기부터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인 만큼 게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