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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트리니티 온라인, 사전 시범 서비스 돌입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스튜디오 혼(대표 홍지철)에서 개발한 3D 횡스크롤 액션 RPG '트리니티 온라인'의 사전 시범 서비스를 금일 오후 4시부터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트리니티 온라인' 사전 시범 서비스는 오는 14일까지 총 4일간 실시된다. 평일은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지 주말은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구름닷컴 회원이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trinity.goorm.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전 시범 서비스에는 중세, 현대,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3가지의 에피소드가 공개되고 신규 전직 클래스 '마검사'와 '소서러'의 등장으로 각 클래스 별 더욱 짜임새 있는 액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신규 전직 클래스는 무기 별 마법 속성에 따라 공격효과를 변화시키거나 다양한 버프, 디버프 스킬을 사용하는 등 특색 있는 기술로 신 캐릭터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개인전 위주의 결투장 방식에 다대다 전투가 가능한 대장전과 토너먼트 방식이 추가돼 유저들은 다양한 대전 방식을 넘나드는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재미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은 "트리니티 온라인은 미리 공개된 플레이 영상과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올 여름을 기다리게 하는 호쾌한 액션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이번 사전 시범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진화된 액션의 재미를 고스란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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