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가 공개한 신작 5종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어나더데이'의 새로운 공식 사이트는 파란색을 바탕으로 최신 홍보 영상과 메인 캐릭터가 중앙에 배치돼 게임의 콘셉트인 스피드와 액션을 잘 살린 느낌을 준다.
또한 게임 가이드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곧 진행될 시범 서비스에 앞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게임 접근성을 높여줄 것으로 KTH는 기대하고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 윤선영 과장은 "기획 단계부터 랭킹과 클랜전 등 게임 연동 시스템과 개인 맞춤형 시스템을 고려한 사이트"라며 "게임과 웹의 연동으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TH는 '어나더데이'의 사전 시범 서비스를 18일부터 4일간 실시하고 25일부터 대망의 시범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