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한·중·일 동시접속자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12일 네오플은 3국 '던파' 동시접속자수 200만명을 기록해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던파'는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현지 최고의 온라인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월 15일 '던파'는 중국에서만 동시접속자수 180만명을 기록하며 꿈의 동시접속자수 200만 돌파에 한걸음 다가섰고, 한 달이 못 된 12일 3국 합계 동시접속자수 200만 돌파라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관련 기사 [[10600|던파, 꿈의 동시접속자수 200만 시대 열었다]]
네오플의 모기업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메이플스토리'가 진출해 있는 60개국에 모두 '던파'를 수출한다는 계획이어서 앞으로도 전세계 '던파' 이용자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네오플은 '던파' 동시접속자수 20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두 시간에 한번씩 게임 아이템을 포함한 스쿠터와 자전거, 던파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