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단일 종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한중일 게임대회는 3국간 게임대회를 통해 국가 간의 게임 문화를 교류하고 각 국 '던파' 유저들의 전폭적인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계획됐다. 오는 9월부터 현재 '던파'가 서비스되고 있는 한국, 일본, 중국을 순차적으로 돌며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네오플 해외사업부 신상빈 실장은 "이번 국가간 게임대회는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한국, 중국, 일본의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게임으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원활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던파'는 지난 2007년 7월 한국 e스포츠 협회 공식 종목으로 선정됐으며 2005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자체 리그를 개최해오고 있다. 국가대항전 개념인 '던파' 한일 전의 경우 지난 2007년부터 2년 연속 독자적으로 진행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던파'는 한중일 동시 접속자수 200만명을 돌파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