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타이밍'은 키보드의 좌우 방향키를 연속으로 조작해 최단시간에 술래까지 도착한 사람이 승리하는 캐주얼 게임으로,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코믹 캐릭터를 비롯해 학교 운동장, 전봇대, 골목길 등 옛 추억이 떠오르는 정겨운 소재들로 80년대 동네 어귀의 풍경을 그대로 재현돼 있다.
NHN 김석환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지난 3월 진행된 깜짝 테스트 이후 보다 스피디하고 간편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플레이 속도 및 조작 난이도를 조정했다"며 "졸리타이밍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재탄생한 추억의 국민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아련한 향수에 젖어보시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게임은 시뮬레이션게임 '요리조리 1호점'을 7월말 선보일 예정으로 캐주얼 게임 라인업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