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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 '천존협객전' 시범 서비스 돌입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무협 MMORPG '천존협객전'의 시범 서비스를 23일 0시부터 시작했다고 금일 밝혔다.

'천존협객전'은 지난 18일부터 22일 자정까지 사전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당초 서버 종료 후 시범 서비스 재시작 방침을 바꿔 서버 종료 없이 곧바로 시범 서비스로 연결해 진행했다.
18일 2개의 서버로 사전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천존협객전'은 사용자의 증가로 인해 이미 1개의 서버를 추가로 열었으며 이번 시범 서비스를 위해 오후 4시 추가로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서버 종료 없이 시범 서비스로 연결하는 만큼 불법프로그램 방지 시스템 및 각종 아이텝 드랍율 상향 조정, PK 수치 조정 등의 업데이트는 오는 25일 점검을 통해 진행된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사전 시범 서비스에 많은 유저들이 참여해 주셨고 지속적으로 신규 유저가 참여하고 게임진행에도 큰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 서버종료 없이 바로 공개서비스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천존협객전'은 사전 시범 서비스부터 시범 서비스에 이어지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5일까지 게임 내에서 '최후의 전투' 퀘스트를 완료하면 인원에 따라 최대 500명에게 최대 2만원권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지며 매주 제시되는 행운의 숫자를 시스템 메시지 등을 이용해 스크린샷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게임머니를 증정한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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