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의 신작 5종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어나더데이'는 미래형 장비와 차별화된 액션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2009년 기대작으로 주목 받아왔다.
'어나더데이' 테스트 참가자들은 △임팩트 부스터 △클로킹(투명화) △월 점프 △다양한 미래형 장비 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테스터들은 '하이퍼 FPS를 온라인으로 완벽히 승계한 게임'이라며 '어나더데이'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정민 PM은 "그동안 어나더데이를 응원하고 기다려주신 많은 이용자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오랫 동안 공들여 준비한 만큼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H는 '어나더데이'는 시범 서비스를 맞아 7월22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바일PC, 22인치 LCD 모니터, 아이팟 셔플 등 푸짐한 경품을 158명에게 지급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