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코리아는 지난 30일 두 게임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서비스 종료를 공식화했다. 두 게임 모두 30일 오후 11시59분을 기해 서비스가 중단됐으며 1일부터 캐시 환불 절차를 밟고 있다. 종료 사유는 더 이상 콘텐츠 추가 계획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감마니아코리아는 두 게임 서비스 종료 이후 올해 안에 다시 신작 게임 2종을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하나는 대만산 무협 MMORPG '선마도'이고 또 다른 게임도 대만산 액션게임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아트오브워' 개발사인 GNI소프트(대표 박원범)는 서비스 종료 이후 다른 방식으로 이 게임을 서비스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