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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니아코리아 온라인게임 2종 서비스 종료

감마니아코리아(대표 리우포유안)가 '브라이트쉐도우(BS)'와 '아트오브워(AOW)'를 동시에 서비스 중단했다.

감마니아코리아는 지난 30일 두 게임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서비스 종료를 공식화했다. 두 게임 모두 30일 오후 11시59분을 기해 서비스가 중단됐으며 1일부터 캐시 환불 절차를 밟고 있다. 종료 사유는 더 이상 콘텐츠 추가 계획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트오브워'와 '브라이트쉐도우'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이 회사가 서비스하는 게임은 '조디악 온라인' 하나만 남게 됐다. '조디악 온라인'은 지난 달 19일부터 캐시 아이템을 추가해 상용 서비스에 돌입한 상태다. 감마니아코리아 관계자에 의하면 '조디악 온라인'도 동시 접속자 수 5000명 선을 넘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감마니아코리아는 두 게임 서비스 종료 이후 올해 안에 다시 신작 게임 2종을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하나는 대만산 무협 MMORPG '선마도'이고 또 다른 게임도 대만산 액션게임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아트오브워' 개발사인 GNI소프트(대표 박원범)는 서비스 종료 이후 다른 방식으로 이 게임을 서비스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서비스가 종료된 '아트오브워'(위)와 '브라이트쉐도우'(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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