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시험비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시원한 주행감을 살린 스피드전과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한 아이템 팀전 및 체이싱 팀전이 공개된다. 이 밖에도 고층 빌딩 사이로의 긴장감 넘치는 비행을 재현한 고속터널 트랙과 간만의 차에 의해 지름길이 열리고 닫히는 변수를 제공한 유령항구 트랙도 추가된다.
에어라이더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최병량 실장은 "첫 테스트에서 보였던 많은 성과와 기대를 안고 에어라이더가 다시 돌아왔다"며 "한층 탄탄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로 무장한 에어라이더의 두 번째 시험비행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에어라이더'는 지난 2004년 12월 PC방 인기게임순위에서 7년 동안 장악하고 있던 스타크래프트를 밀어내고 28주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국민게임 '카트라이더'의 공식 후속작으로 '카트라이더'를 통해 입증된 레이싱의 재미와 하늘을 나는 시원함, 그리고 공중 추격전 등이 결합된 작품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