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전은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참가팀은 리트린 서버 내에 별도로 마련된 WCG 결투 대기소에 입장해 자유 대전을 펼치면 된다. 경기 방식은 4대4 대결이며 제한 시간 내에 상대를 20회 이상 먼저 쓰러뜨린 팀이 승리한다.
이번 예선전에 참가 신청한 전원에게는 붉은 보석 보드게임 젬블로가 증정되며, 경기에 참가한 팀에게는 유료 아이템인 '미니 포탈 스피어'가 지급된다.
엘엔케이 관계자는 "WCG 2009 붉은 보석 한국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됐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