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진여신전생' 시리즈의 백미인 악마 ‘교섭’과 ‘합체’와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는 ‘도시의 잔해’를 이용해 새로운 아이템을 탄생시키는 ‘자원 시스템’이다.
'악마 합체'는 2~3개의 악마를 합체시켜 더욱 강력한 악마를 소환하는 시스템이다. '진여신전생 이매진'에는 약 200여종의 악마가 등장하며 대부분 교섭이나 퀘스트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지만 보다 강력한 악마는 합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악마는 강력한 아군 외에도 유저가 탑승할 수 있는 탈 것이 되기도 한다. 악마에 탑승하면 이동속도가 상승하고 맵에서 자동 이동이 가능해 진다.
'자원 시스템'은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는 '도시의 잔해'를 모아 이를 분해, 생산하는 색다른 시스템이며 이를 통해 생산되는 아이템은 주로 상점에서는 구하지 못하는 레어급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아이템 생산에 필요한 '도시의 잔해'는 필드 각지에 출몰하는 플라즈마(대재앙 때 죽은 사람들의 정신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분해를 통해 '원료'를 획득하면 '합성'을 통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윈디소프트 '진여신전생 이매진' 담당 이경훈 PM은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그 동안 출시된 RPG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진여신전생 이매진 만의 독특한 시스템"이라며 "곧 다가올 사전 시범 서비스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를 모두 경험할 수 있으니 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