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는 엠게임이 하반기 주력하게 될 신작으로 이번 메이킹 영상을 통해서 모든 산업 분야의 아이콘이 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장르 게임을 기획하게 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무엇보다도 이 영상의 특별한 점은 그 동안 공개 되지 않았던 '아르고'의 실제 게임 플레이 화면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특히 황폐하고 고요한 분위기의 도시 안에서 펼치는 전쟁 장면은 두 종족들의 갈등으로 인한 대규모 국가전을 암시한다.
또한 '아르고'의 노블리언(인류의 마지막 후예)과 지상에서 변형된 형태의 종족으로 살아가게 된 플로레스라(변형된 인류) 종족을 표현한 그래픽 제작 과정도 담고 있다.
'아르고' 임송규 실장은 "아르고로 수 없이 많은 온라인게임 사이에서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전환점을 만들고 싶다"며 "이번 메이킹 영상을 통해 아르고의 게임 세계가 보다 친근하게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13일 열릴 예정인 신작 발표회를 통해 '아르고' 게임 플레이 영상과 주요 서비스 일정 등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