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홍콩, 마카오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대만 현지법인 엔씨타이완을 통해 아이온(현지 서비스명 永恆紀元 : 용헝찌위엔)이 서비스된다.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엔씨타이완은 지난 2일 50여 명의 아이온 유저 및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永恒(영원)의 창조'라는 '아이온' 런칭 기념행사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4월 중국 정식 서비스와 이번 대만, 일본 시범 서비스에 이어 하반기 북미, 유럽, 러시아까지 순차적으로 '아이온'의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