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투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O2JAM love EPANI'라는 타이틀의 이번 OST앨범은 비, 원더걸스 등의 앨범을 작업한 인기작곡가 서의범의 프로듀서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파니와 공동작업한 OST 발매를 통해 리듬액션게임의 특성을 활용해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연주도 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매체로의 인식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오투잼'은 13일 OST 공개와 함께 녹음 현장의 에피소드, 인터뷰 등을 담은 메이킹 영상이 공개하며 OST 곡 직접 플레이시 MP3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벨소리, 컬러링 등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오투잼 OST 수록곡은 '오투잼' 홈페이지 외에 멜론, M.net, 싸이월드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나우콤 정순권 PD는 "이파니와의 OST 제작은 인기연예인을 활용한 단순 프로모션의 개념이 아니라 게임의 특성을 활용한 새로운 음원 유통구조를 뮤지션들과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13일부터 시작되는 오투잼 라이브배틀 베타서비스와 오투잼 OST 발매로 한층 강화된 양질의 곡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