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는 신작 MMORPG '카로스'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KTH는 13일부터 21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KTH는 테스트 진행에 앞서 '카로스' 주요 캐릭터를 전격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KTH는 최근 '로코'의 유럽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으며 국내 서비스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KTH는 그밖에도 중국산 MMORPG '적벽'과 야구게임 '와인드업'을 준비 중이다.
KTH 관계자는 "카로스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개발사 직원들이 정신없이 바쁜 상황"이라며 "7월 말 도입 예정인 어나더데이 업데이트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