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실시되는 여름방학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상민(삼성), 하승진(KCC), 서장훈(전자랜드), 방성윤(SK텔레콤), 문경은(SK텔레콤), 김승현(오리온스) 6인의 실제 농구 스타 선수들이 '프리스타일' 스페셜 캐릭터로 재탄생한다.
특히 국내 최고의 인기 포인트 가드 삼성의 이상민과 NBA에서 돌아와 지난 시즌 KCC를 우승으로 이끈 하승진은 더욱 특별한 능력치를 가진 KBL 프리미엄 캐릭터로 등장한다.
22일 있을 이번 업데이트에는 KBL 캐릭터와 전용구장 맵 추가를 비롯해 신규 이용자를 위한 시스템, 빠른 레벨업을 위한 보상강화 등 대규모로 이뤄진다.
제이씨는 256강부터 치러지는 대규모 토너먼트 대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업데트와 함께 진행해 여름방학을 맞은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제이씨는 지난해 인기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을 게임 내 캐릭터로 등장시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