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한게임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NNG(대표 이규덕)가 개발, 엠게임(대표 권이형)이 퍼블리싱 하는 횡스크롤 무협 RPG '귀혼'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말썽꾸러기 불량 요괴들을 소탕하는 무협게임 '귀혼'은 귀신과 무협의 요소가 결합된 횡스크롤 무협 RPG로써 도깨비, 처녀귀신, 달걀귀신 등 한국의 전통 귀신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요괴들이 등장해 한게임 이용자들의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협지의 주인공처럼 무술을 사용해 빠르게 달리거나 높은 절벽을 단번에 뛰어 오르는 등의 짜릿한 스피드와 액션성을 만끽하면서, 귀신 사냥과 함께 독특한 NPC의 미션을 해결하는 의행, 여러 명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파전, 게임 내 운세를 보거나 낚시를 즐기는 등 다양한 즐거움도 체험할 수 있다.
한게임은 '귀혼'의 오픈을 기념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8월11일까지 개최한다. 먼저 한게임 '귀혼'에서 게임 캐릭터를 생성하는 이용자들에게는 1천원의 선물캐시를 전원 지급하고, 8월11일까지 총 1500명을 선발해 베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을 선물한다. 또한 한게임의 귀혼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린 넷북을 선물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한게임만의 귀혼 서버 '독표공' 서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캐시아이템인 '독표공 초보도우미 3종 세트' 아이템을 증정하고, 이후 특정 레벨업 달성 및 전직에 성공한 이용자들에게도 푸짐한 아이템들을 추가로 선물할 예정이다.
한게임은 올초부터 야구게임 '마구마구'와 두뇌 전략게임 '바투', 성인무협 RPG '십이지천2' 등 타사 게임들의 채널링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