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은 '던전앤파이터'를 즐기는 게이머들의 축제 '2009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19일 개최했다.
성승헌 캐스터와 레이싱 모델 구지성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네오플은 신규 캐릭터 '여도적' 최초 공개와 한중일 3개국 게임대회 한국 대표 선발전은 물론 캐릭터 수련장 퀘스트존, 던파 장학퀴즈 등 게이머들의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또한 6대 던파걸로 선정된 아이유를 비롯해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MC몽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무대도 펼쳐졌다.
네오플은 현장에 온 게이머들을 위해 장학퀴즈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던파넷북, 던파 캐릭터 상품, 던파 그래픽 카드 등 10여종의 경품을 준비했다. 또한 신규 직업 여도적을 업데이트 이전에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함께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인터넷 방송 사이트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되며 오는 24일 온게임넷을 통해 행사 하이라이트가 방영될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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