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의 치열했던 공중전을 실감나는 온라인 비행 게임으로 재현해 놓은 'HIS'는 전문적인 역사 고증을 걸친 스토리성으로 사실감을 더했다. 적기를 쏘고 맞추는 슈팅 장르에서 한단계 진화해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며 성장하고 지휘관의 작전에 따라 진영을 빼앗고 사수하는 점령전을 펼친다.
'HIS'는 이미 밀리터리 본고장인 일본시장에서 정식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6개월여의 서비스 기간 동안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국내시장 성공 전망을 밝게 했다.
특히 게임어스와 제이씨는 비행게임에 애착이 남다른 회사여서 이들 업체가 비행게임 성공의 꿈을 합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게임어스는 '슈파슈파'와 '빨간마후라' 등 비행게임을 꾸준히 개발해와 노하우를 쌓았으며 제이씨 역시 '에어로너츠'를 공들여 개발하는 등 비행게임 시장에 도전해왔다.
한편 제이씨는 2년 전에 게임어스와 'HI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일본 현지 법인인 JCG를 통해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