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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올스타, 기대작 '카로스' 1차 테스트

KTH(대표 서정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2009년 하반기 신작 온라인 게임 '카로스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로스 온라인'은 저사양 PC 환경에서 쉬운 조작 만으로 MMORPG의 핵심 요소인 전투모드와 경제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정통 온라인게임이다.
KTH는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총 9일 동안 4000명 테스터를 모집했는데 3만명의 인원이 몰려 7대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이런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테스터 신청을 놓친 이용자들을 위해 테스트 기간 동안 홈페이지상의 실시간 랜덤 추첨 방식으로 한시적으로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1차 테스트 규모도 좀 더 늘리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다.

'카로스 온라인'의 1차 테스트는 7월22일부터 24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정통 MMORPG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미로 던전, 광산 점령전 등 다양한 시스템들을 선보인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휴먼 어태커, 다크 세이버 등 4종 캐릭터들로 즐기는 캐릭터의 능력치인 플레타 시스템, 낚시 및 채광이 가능한 생산 시스템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KTH는 '카로스 온라인'의 1차 테스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 4대 천왕 보스 몬스터를 잡으면 추첨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MP3 플레이어, 넷북 등을 선물하는 '보스를 잡아라' 이벤트와 게임 플레이 시 20분마다 추첨을 통해 문화 상품권 3만원을 총 60명에게 주는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 등이 열린다.

'카로스 온라인' 개발사 갤럭시게이트 홍문철 대표는 "지금까지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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