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된 카드들의 면면을 살펴 보면 화려하기 그지 없다. 최다 득표로 올스타에 선정된 두산 좌익수 김현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에이스 김광현(SK), 국내 최고 3루수 김동주(두산) 등이 동군 올스타에서 레어 등급을 받았다.
이번에 도입된 올스타 카드는 각 구단의 올스타덱 적용을 받지 않고 별도의 세트덱 효과를 갖는다. 2009년 올스타 세트덱은 선수들이 각자 자신의 소속 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CJ인터넷은 25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전과 관련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은 올스타전 현장에서 '마구마구' 사인회를 열고 선수들간의 '마구마구' 대전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