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시범 서비스에 앞서 최종 점검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넥슨 아이디를 소유한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허스키 익스프레스' 최문영 디렉터는 "전력을 다해 준비 중에 있지만 파이널 테스트인 만큼 긴장도 많이 된다"며 "게이머 개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요소들, 허스키의 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들이 공개되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올 여름 시범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는 넥슨의 신작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모든 교류를 개썰매를 통해 영위하는 가상의 극지방을 무대로 플레이어 자신이 머셔(썰매꾼)가 돼 여러 지역을 탐험하고 썰매견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다룬 신선한 콘셉트의 온라인 게임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