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28일 우회상장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30일부터 거래가 재개된다고 발표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나 금융위기로 인해 실패한 후, 위고글로벌을 인수해 우회상장 작업을 벌여 왔다. 지난 6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합병결의를 승인했으며, 합병기일은 7월10일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최근 게임주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드래곤플라이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FPS선도기업으로 국내게임개발사의 위상을 높이고, 차별화된 실적으로 지속적 성장을 견인하는 우량 게임주로 나서겠다" 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