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는 '테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게이머와 게시판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우수 회원 등 총 200명 대상의 소규모 집중 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의 주안점은 '최적의 전투 느낌'을 찾는 것으로 테스터들은 '테라' 6개 종족의 개별 클래스를 선택해 이들의 기본 공격 조작, 파티전투 등 전투 중심 콘텐츠들을 집중적으로 테스트하게 된다.
또한 한게임은 게임 내 설문과 웹 설문, 토론게시판과 같은 다양한 통로를 통해 테스터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홈페이지에서 개발진이 직접 테스터들의 각종 문의와 건의에 대한 피드백을 전하는 등 게임과 홈페이지에서 '테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NHN 정욱 본부장은 "이번 첫번째 테스트는 비록 소규모로 진행되나 추후에는 더욱 많은 게이머들이 정식 서비스 전에 먼저 테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그 규모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테라는 테스터들의 의견을 정확히 듣고 이를 개발에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