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마루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노바2'가 인기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비견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노바2'에 등장하는 변신 메카닉 유닛들이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변신 로봇과 닮았다는 의견을 내는 이들이 적지 않다.
'노바2'의 독특한 로봇 시스템은 인기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비교되면서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등장하는 자동차 변신 로봇과 '노바2'에 나오는 대형 변신 유닛들이 유사한 재미를 주면서 둘을 서로 비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라마루는 향후 비행체로 변신하거나 합체 가능한 유닛까지 추가할 예정이다. 인간형 지상유닛에서 비행기로 변신하는 '그리핀', 헬기와 자동차가 합체해 로봇으로 변신하는 '세타', 근접형 유닛 '그랜드체커', 각종 방어형 스킬을 사용하는 '배리어드롬' 등이 추후 서비스된다. 변신 유닛들이 추가되면 '트랜스포머'를 좋아하는 이들이 대거 '노바2'에 접속할 것으로 보인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상무는 "많은 분들이 노바2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노바2는 대형 유닛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보다 높은 완성도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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