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시스템은 캐릭터의 레벨과 스테이터스, 스킬 포인트를 초기화 시켜주는 것으로, 600레벨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다. 방법은 전생 퀘스트를 통해 얻게 되는 보상 아이템인 '운명의 실타래'를 사용하면 되며, 캐릭터당 최고 다섯 번까지 전생을 경험할 수 있다. 전생을 경험한 캐릭터에게는 보너스 스킬 포인트와 스테이터스 포인트가 주어지며, 전생 횟수에 따라 주어지는 포인트도 늘어난다.
엘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전생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새롭게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즐거움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