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슬로베니아 게임 개발사(Zootfly)가 미국 드라마 '프리즌브레이크'를 원작으로 한 게임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게임은 PC용으로 개발 중이며 Xbox360과 PS3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드라마 '프리즌브레이크'는 누명을 쓴 형을 구하기 위해 일부러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간 '마이클 스코필드'의 탈옥기를 담은 것으로 시즌4까지 제작됐으며, 국내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국내서는 주인공 역을 맡은 원트워스 밀러가 스타덤에 올라 '석호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